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람을 구하고, 지키고, 키우는 일을 한 곳에서 하실 수 있게 만듭니다. 중소기업과 그 구성원이 대기업 수준의 인사 체계를 쓰는 것이 저희가 바라는 상태입니다.
회사가 작을수록 사람을 들이고 지키는 일이 개인의 역량과 성실함에 기대게 됩니다.
대기업은 전담 조직이 채용을 설계합니다. 중소기업에서는 같은 일을 담당자 한 사람이 다른 업무와 함께 맡습니다.
복지와 인사 제도는 규모가 클수록 유리하게 짜입니다. 작은 회사에 다닐수록 선택지가 적어집니다.
채용이 끝나면 그 과정은 개인 계정과 엑셀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회사의 기록도 함께 사라집니다.
채용과 복지, 제도와 교육을 따로 두지 않고 한 사람의 생애주기 위에 올렸습니다.
잇다
검증된 구인기업·서치펌과 직업소개소 구직자를 정확히 연결
지키다
직장인의 일상·건강을 복지로, 기업 리스크를 제도로
키우다
채용·보상·제도로 조직과 사람을 함께 성장
저희가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 그쪽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적었습니다.
이력서 등록부터 채용 확정까지 어떤 명목으로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를 받지 않으며, 내 정보를 누구에게 전달할지는 직접 고르십니다.
회사가 따로 계약하지 않아도 직장인 한 사람으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재직 확인을 마치면 회사 규모와 무관하게 같은 조건을 쓰십니다.
공고 등록에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전형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기업과 파트너, 지원자가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법이 요구하는 장부와 정산을 손이 아니라 도구로 처리하십니다. 쌓아 온 명부는 언제든 내보내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지킬 수 있는 것만 적었습니다. 각 항목에는 근거가 되는 법령과 실제 화면이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와 건강·병력 같은 민감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제24조의2). 지원 양식에 그 칸 자체를 두지 않습니다.
직업소개·알선과 그에 따른 수수료는 「직업안정법」상 허가·등록 주체가 수행합니다. 당사는 직업정보제공사업자(신고번호 J1204020260009)로서 정보를 제공하고 도구를 운영합니다.
구인자의 신원과 사업자 정보가 확인되지 않거나 내용이 허위인 공고는 게시를 제한·삭제합니다(「직업안정법」 제34조).
담당자가 바뀌어도 그 회사의 기록은 회사에 남습니다. 반대로 권한은 소속이 끝나는 시점에 회수됩니다. 권한과 기록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게 설계했습니다.
명부와 기록의 내보내기에 비용을 매기지 않습니다. 떠나실 때 가져가지 못하도록 잡아 두지 않습니다.